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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21년 5월 24일 (월), 오전 9:29

[코스모닝] K-뷰티엑스포,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새 단장
K-뷰티엑스포 코리아가 오는 10월 7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킨텍스에서 중소 수출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막을 올린다. 사진은 지난해 수출상담회 전경.
▲ K-뷰티엑스포 코리아가 오는 10월 7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킨텍스에서 중소 수출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막을 올린다. 사진은 지난해 수출상담회 전경.

올해 국내외 5곳에서 개최하는 ‘K-뷰티엑스포’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위축 상황을 겪고 있는 K-뷰티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판로 개척 지원에 현실성 강화한다는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기업 모집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지난 4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화장품 수출실적은 8억8천100만 달러를 기록, 3월(8억6천700만 달러)에 이어 2개월 연속 월간 최고 신기록을 경신했다.

 

우리나라 화장품은 마스크 착용 일상생활화에 따른 피부 트러블 증가, 건강한 피부에 대한 수요 급증에 힘입어 팬데믹 이후의 새로운 뉴-노멀 뷰티를 주도할 트렌드로 평가받고 있다.

 

코로나 진정세 주목…참가기업 지원 큰 폭 확대

킨텍스는 K-뷰티 강소기업이 향후 코로나 진정세에 따른 시나리오별 전략 대응책을 도출하고 시장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해 보다 효과있는 수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K-뷰티엑스포 베트남(11월 4~6일)‧태국(12월 16~18일)’ 참가기업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꾸렸다.

 

우선 국내 중소기업이 선호하는 현지 유망 바이어(High Shopping·SHOP Global·TVD·The Mall Group·Medicare·Guardian·Watsons·Dai Cat A·Th Phuong 등 약 100곳)와의 사전매칭 상담회를 무상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K-뷰티엑스포 베트남은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호치민 SECC전시장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전시장 전경.
▲ K-뷰티엑스포 베트남은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호치민 SECC전시장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전시장 전경.

베트남 호치민 SECC전시장에서 열리는 K-뷰티엑스포 베트남과 태국 방콕 BITEC전시장의 K-뷰티엑스포 방콕 조기 신청 기업에는 업체당 최대 50만 원의 할인을 적용한다.

 

K-뷰티엑스포 베트남 참가기업 중 선착순 30곳을 대상으로는 운송비·통역비를 추가로 국비 지원한다.

 

조기 신청기업에 사전 마케팅 기회 제공

오는 10월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K-뷰티엑스포 코리아의 경우에는 6월까지 조기 신청하는 기업에 한해 온라인 전시관을 통한 사전 마케팅 기회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K-뷰티 이노베이션 어워즈 수상기업 20곳을 대상으로 △ 특별관 조성 △ 기업 단독 홍보기회 △ 어워즈 시상식 △ 차기년도 전시회 지원금 △ 네이버 라이브커머스 우선 선발 기회 제공 등 파격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K-뷰티 동반성장 구매상담회·국내 유통망 MD상담회·온라인 프리매치 플랫폼 등 타깃별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코트라 해외무역관과 연계, 국내 체류 인플루언서&바이어 초청 현장 라이브 투어를 진행, 국내 입국이 어려운 해외 소비자와 현지 바이어 대상 특화 마케팅을 지원하고 후속 수출상담 주선에도 나선다.

 

지난해에 이어 분야별 뷰티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하는 K-뷰티 인사이트 트렌드 콘서트 시리즈가 전시회 기간 동시에 열린다. 아마존·쇼피 등 온라인 플랫폼 입점 상담회와 뷰티분야 유망기업과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오픈 세미나 참가기회도 제공한다.

 

오는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 동안 태국 방콕 BITEC전시장에서 열리는 K-뷰티엑스포 태국의 지난해 개최 장면.
▲ 오는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 동안 태국 방콕 BITEC전시장에서 열리는 K-뷰티엑스포 태국의 지난해 개최 장면.

13년 노-하우&네트워크 총동원…실질 지원에 포커스

킨텍스 측은 “코로나19 상황에 의해 국내외 뷰티전시회의 취소가 이어짐에도 불구하고 지난 13년간 다진 국내외 네트워크와 전시 노하우를 총 동원, 올해 다섯 차례에 걸쳐 국내외 전시회를 정상 개최함으로써 참가 기업에 실질 도움을 주는 산업전시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해외전시팀 관계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K-뷰티 중소상공인에게 단계별‧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킨텍스는 K-뷰티엑스포 국내와 해외 전시회에 중복 신청하는 기업에 대해서 추가 지원금 제공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차 조기신청 마감일인 오는 5월 31일까지 신청시 부스당 20만 원의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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