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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4월 1일 (금), 오전 9:22

델라루즈코스메틱,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 비오랑스 마스크팩 개발

감성일러스트 이민영 작가와 디자인 콜라보, 마스크팩 4종 출시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 비오랑스 마스크팩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 비오랑스 마스크팩. (사진=델라루즈코스메틱 제공)


[베이비타임즈=이봉수 기자] 자연주의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델라루즈코스메틱(대표 엄상희)은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기술을 활용하여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은 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em)의 합성어로, 피부에서 서식하는 유익균을 활용해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것을 칭하는 기술로, 2016년부터 로레알을 필두로 화장품 업계에서도 연구 관심이 꾸준히 증가했던 분야다.

델라루즈코스메틱은 '빛', '광채'라는 뜻의 스페인어로, 피부의 건강함을 회복해 피부 본연의 광채로 되돌려주는 화장품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2019년 설립됐다. 강원도 춘천의 한림대학교 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델라루즈코스메틱은 R&D 역량과 글로벌 성장성을 높이 평가받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시드투자 유치를 받은 촉망받는 스타트업이다.

델라루즈코스메틱은 화장품에서 흔히 쓰이는 정제수 대신 천연추출물을 베이스로 사용해 다른 화장품들과 차별성을 두었으며, 피부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기능성을 높이기 위해 발효균주에 집중해 화장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솔루션 4종 마스크팩'은 기존 비오랑스 라인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비오랑스 마스크팩은 브라이트닝, 퓨어카밍, 워터풀, 스킨베리업 4종으로 구성되었다.

브라이트닝은 항염 및 항산화 효과와 미백효능을 가진 뽕나무껍질추출물을 베이스로 개발하였고, 3종 유산균을 통하여 피부 미생물 균형을 지켜 건강하고 맑은 피부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퓨어카밍은 병풀 추출물을 통하여 피부 진정케어에 집중하였으며, 워터풀은 알로에베라추출물 베이스와 보습 특화 원료를 사용했다. 스킨베리업은 비피다발효물 베이스에 4가지 피부유익유산균과 2가지 탄력 펩타이드가 함유돼 확실한 탄력케어에 집중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 비오랑스 마스크팩'은 인스타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따뜻한 감성의 일러스트 작가 이민영씨와 협업해 주 타겟층인 MZ세대 여성들의 힐링에 초첨을 맞추고 있다.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하루에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제품 겉면에 그려진 따뜻하면서도 쾌활한 감성의 일러스트가 돋보인다.

델라루즈코스메틱 엄상희 대표는 "앞으로도 피부에 좋은 효능을 가진 천연추출물과 피부유익균을 활용한 비부헬스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며, 2022년에는 이너뷰티 식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 비오랑스 마스크팩 4종세트 (사진=델라루즈코스메틱 제공)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 비오랑스 마스크팩 4종세트. (사진=델라루즈코스메틱 제공)

출처 : 베이비타임즈(http://www.baby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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